익명1
사춘기 자녀분과 좋게 지내고 싶으실텐데 먆이 어려우시겠어요 이또한 지나가려니 인내와 사랑의 마음으로 지켜봐 줘야겠네요
승질이라고 쓰고 분노조절장애라고 읽어야겠죠
사춘기 아들이에요. 중3이고요.
저한테 화를 내지는 않지만 본인 스스로에게 화를 많이 내요. 숙제를 하다 수학문제를 풀다가 잘 안풀리면 분노를 내죠.
책상을 탕탕 내리치고 발길질은 해서 책상이 부서질거 같아요.
엄마가 뭐라고하면 안될것 같아 지금은 주의정도만 주는데 앞으로도 이런 행동이 지솓되면 어쩌나 염려가 되네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