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조절장애]

현시대를 살아가다 보면

분노조절이 진짜 쉽지 않네요.

원래 성격이 급한데 주차문제로

자주 모르는 사람과 싸우게 되네요.

노란선 두줄은 주차구역이 아닌데

왜 어기고 남의집 주차장입구에

주차를 하고 전번도 안남기고

뻔뻔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분노가 치밀고 조절이 안됩니다.

화가 너무나 욕도 하게 되고 

막말도 퍼붓고 손도 부들떨리네요.

정말 분노조절 잘해야겠어요.

명상.걷기로 자신을 다스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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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화를 내다보면 내가 낸 화에 치여 손발이
    떨리기도 해요
    공감 합니다 
  • 익명2
    남의집 주차장입구에 주차하면서 연락도 없고하면 
    화가 날 수 밖에 없을꺼 같아요. 
    기본 매너를 모르는 사람들이네요. 
  • 익명3
    사소한 일에 분노가 치밀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명상과 걷기를 꾸준히 하신다면 정말 좋아지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