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분하면 말의 강도가 조절이 않돼요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상식에서  벗어나는 사람,

이기적인  사고방식으로  자신만 생각하는 사람,

공용공간에서  배려없이  큰소리로  전화하는 사람,

커피마시고  조금 남긴  종이컵을  꼭..탁자위에  올려

놓는 사람

이런 사람들을  보면   참고  참다가  조용히  얘기하다

당사자가  미안한 마음을  가지지 않고  오히려 큰소리

대응하면  저도  모르게  말을  심하게  하는  경향이  있는거  같아요.

그리고서  내가  좀  심했나  후회도  하고요.

간혹  혹시  내가  이거  감정조절을  못해 혹시            분노조절을   못하는건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마음을  순화시키고  싶어요.

평온하게..항상 일정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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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흥분하면 감정조절 하기가 어렵죠 흥분지수가 높아질때 심호흡 또는 잠시 침묵하기 이런 것들이 필요하지만 쉽지 않더라구요
  • 익명2
     사회생활을 하면 상식이하인 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구요. 
    그런사람들을 보면 화가 나요. 
  • 익명3
    많은 사람이 모이는 곳에는 그런 부류의 사람들이 있죠..
    그래도 지적을 하는건 옳다고 생각해요..
    상대방이 잘못한게 맞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