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분노조절이 안되는것 같아요

예전엔 이렇지 않았는데 점점 화를 참지 못하고 분노를 표출하고 있어요

정말 사소하게 기분을 상하게 하는 일에도 화가 울컥 치밀어 오르고, 이걸 밖으로 표현하고 있어요

버스나 지하철에서 사소하게 부딛히기만 해도 그렇고 회사에서도 그러네요

그나마 혼자서 기분이 나빠지거나 화를 내면 다행인데...

이게 밖으로 표현이 되는게 더 문제인거 같습니다

몇번은 상대방이 듣고 해서 싸움이 날 뻔한 적도 있었네요...

스스로 자제해야지...라고 생각을 하는데도 잘 가라앉지가 않네요...

0
0
댓글 2
  • 익명1
    점점 분노절이 안되는 이유가 있을텐데 말이죠 스트레스를 넘 많이 받으셨다거나 이미 만성피로이거나 심리적으로 육체적으로 피로감이 쌓여서 그럴수도 있을것 같아요
  • 익명2
    해소하지 못하고 쌓아두면 폭발을 하게 되더라구요..
    먼저 문제가 뭔지 천천히 들여다 보세요..거기에 답이 있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