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대한 지적에 분노조절이 쉽지않네요

사람이기때문에 누구나 실수를 합니다. 생활에서든 직장에서든 친구사이에서든 종종 실수를 하곤하는데 그런 실수 혹은 저에대한 약점에 대한 지적이 들어올때마다 화를 참을수가 없습니다. 화를 내고 한참지난후에 좋게 좋게 넘어갈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하지만 그 당시에는 그 지적에 대해 수치심이 먼저 들고 그다음에 정말 말도 안되게 화가 납니다. 정말 아무것도 안보일정도로 화가 치솟아 주변인들이 당황하곤 하는데. 분노조절장애인지 치료를 받아야하는부분인지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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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익명1
    그럴수 있죠, 이해해요
  • 익명2
    그건 그래요 지적하는데 기분 좋은 사람은 없으니까요
     그런 것도 요령껏 해야죠...
  • 익명3
    나이가 어릴땐 그나마도 그러려니 하는데 나이들고 지적받으면 짜증 지대루죠
  • 익명4
    기분은 당연히 나쁘죠
    근데 주변인들이.당황할 정도면 치료를.받아보시는 게 좋을 것 같기도 해요
  • 익명5
    ㅠㅠ지적 듣는거
    잘하기 쉽지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