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건물 사는사람에게 분노조절장애 치료를 어떻게 권해야할까요?

같은 건물에 사는 사람 중에 매일 시끄럽게 게임소리내면서 게임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게임도중에 화를내고 욕을 매일합니다. 가끔 뭐가 마음에 안드는지 키보드를 세게 때리거나 벽을 막 때리기도 합니다. 옆방에 사는사람이 왜 시끄럽게 소리내냐고 하면 버럭화내면서 폭언을 하기도하고요...그러다가 막 소리도 지르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니 지금은 그 방 근처에 아무도 없습니다. 혹시나 해를 입을까봐..

 

0
0
댓글 3
  • 익명1
    요즘 세상도 너무 무섭고 이상하고 충동적인 사람들이 많잖아요.  힘드시겠지만  모르는 사람이 그런 치료를 권하는건
    좀 신중하게 생각하였으면 좋겠습니다.
  • 익명2
    그냥 피하심이
    옳을거 같아요 ㅠㅠ
  • 익명3
    맞아요 ㅠ 인정하지도 않을 것 같고 그냥 피하시는게 좋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