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선배가 분노조절을 잘 못하는거 같습니다 첨에는 잘 몰랐는데 해를 거듭할수록 더 심해져 갑니다 식당에서 직원이 조금실수하면 막 소리를 지르고 이젠 어디 같이 가기도 그렇고 밥도 먹으러 가기 좀 꺼려요 저한테도 나중에 막 성질 못참고 화낼까봐 무섭기도 하고요 탈모가 온후로 더 심해진거 같아요 저도 탈모가 왔긴했지만 같이 심으러 가자면 분명 화낼거 같습니다 무슨 말을 못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