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조절장애인것같은 나

분노조절장애를 가진것같아요. 매사에 조금만 짜증나면 너무 열받아서 주최가 안되요. 그러다 기분이 좋으면 웃다가 기분이 갑자기 다운되서 하는 곳마다 짜증내고 시비걸고 화내고 이래서 주변사람들이 너무 화가 많은것같다고 힘들어하네요. 왜이리 예민한지 별것아닌일에 화내고 후회하고 자책하고 저도 저에게 점점지쳐가요 감정조절도 제댜로 못하는 것 같고 병원이라도 가야 좀 나아지려나 고민하고 있어요. 병원갔다가 오면 조금 고쳐지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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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병원가면 조금의 도움을 받으실 수가 있어요. 
    힘드시면 병원의 도움을 받아보세요. 
  • 익명2
    예민함이 도움이 될때를
    저도 알고싶어요
  • 익명3
    계속 반복이 된다면 상담 받아보는것도 좋을거 같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