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를 잘 내려고는 하지 않지만 타고나길 예민해서 짜증이 많은편이예요 몸도 마음도 지쳐서 여유가 없을때면 특히 더 그런데 이번 생리전에도 저도 모르게 몸이 너무 피곤했고 사소한일로 엄마께 한바닥 화를 내고도 저도 모르게 화를 주체 못해서 방에 와서 물건 발로 차고.. 불효녀에 성격 파탄자가 됐어요 더 힘든날도 많을텐데 또 이러면 어떻게 할지 걱정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