욱할때가 있어요

화를 잘 내려고는 하지 않지만

타고나길 예민해서 짜증이 많은편이예요

몸도 마음도 지쳐서 여유가 없을때면 특히

더 그런데 이번 생리전에도

저도 모르게 몸이 너무 피곤했고 사소한일로

엄마께 한바닥 화를 내고도 저도 모르게

화를 주체 못해서 방에 와서 물건 발로 차고..

불효녀에 성격 파탄자가 됐어요

더 힘든날도 많을텐데

또 이러면 어떻게 할지 걱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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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익명1
    저두 가끔씩 욱할때가 있네요
    가족한테요ㅠㅠ
  • 익명2
    가끔은 욱하고 화날때가 있죠
    되돌아 보고 가족에게 사랑을 더 많이 표현하려 노력해야 될것 같아요
  • 익명3
    아무래도 마음의 여유가 없으면
    더 그렇기도 할것같아요
  • 익명4
    릴렉스 하는 방법을 찾아야할거같아요 
    저는 심호흡을 엄청 해요 ㅎㅎ
  • 익명5
    가족에게는 마음이 편해서 더 감정적으로 대하기도 하죠..ㅜ
    그래도 상처를 많이 받고 계실거예요..
    스스로 조절할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