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조절장애는 조절 가능하지 않나요?

일반적으로는 분노조절은 나이 먹을 수록 가능해지지만, 그래도 특정한 경우가 아니면 거의 조절이 가능하지

 

않나 생각이 되요. 전 아직까지 정말 진정한(?) 분노조절장애 환자를 본적이 없습니다. 공권력이든 힘이든 

 

뭔가엔 다 조절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일반적인 사람들도 정말 화가 나면 분노조절장애같은 느낌으로 순간적인

 

욱함이 생겨서 앞뒤 못가리고 흥분하고 일을 저지르기도 하죠. 이런건 나이가 들면서 점점 조절이 되는데 아직도

 

때때로 부족함을 느끼기도 해요. 이런건 어떻게 조절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순간의 욱함을 통제할 수 있는 능력도 꼭 필요한 것 같아요.

 

 

0
0
댓글 3
  • 익명1
    그게 문제예요
    순간의 욱함을 어떻게 다스리는가..
    명상도 하고 내려 놓기도 하는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 익명2
    가슴에 두고 두고 많이 참고 산 사람들은 나이 들어서 표출하기도 해요.  제 주변엔 그런 사람들이 종종 있더라구요.
  • 익명3
    나이가 들면 상황을 받아들이는 자세부터 많이 변화가 있죠..
    그리고 스스로 생각하고 해소하는 방법도 터득을 하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