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자주 화내고 (화 낼때도 소리지르고, 내 몸을 때리는 등... 심한 증상을 보였어요.) 짜증냈었어요. 너무나 힘든 시절을 있었기에 분노조절장애가 얼마나 힘든지 이해하는 1인입니다.. 지금은 평온을 많이 되찾았어요. 그 때로 돌아가고 싶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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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익명1
잘 극복하셨네요
힘든 시기 통과하셨으니 좋은 일만 있을거예요
익명2
다시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왔다고 하니 정말 다행이네요..
분노가 치밀면 사실 본인이 가장 힘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