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조절장애

지금은 아이들이 다 커서 성인이 되었지만 

중고등학교 다닐때 아이들에게 참 많이도 

화를 났네요

조금더 노력해주길 바라는 마음에 아이들에게

강요하고 화를 많이 냈어요

지금와서 생각하면 다 소용없고 부질없는 일이였는데 그때 왜 그랬을까 싶어요

아이들이 다 크고 나니 화를 내지 않게 되네요

화 나는일이 있어도 이제 참을수 있게 되는것 같아요  다 큰 아이들이  자기 생각도 있을텐데 

제 말을 들을것 같지도 않고요

나이를 먹으니 화도 다스릴줄 알게 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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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맞아요
    애들 잘되라고 그런다고 하지만
    사실은 부모 욕심으로 화 내었던거 같아요
  • 익명2
    소용없고 부질없는 일은 아니었을 거에요. 아이들한테 그러면 내가 더 힘든줄 알면서도 그때는 그렇게라도 해야 내가 살겠어서 그랬을 겁니다. 아이들도 크면 알거라고 봐요. 
  • 익명3
    중고등학생일때는 부모욕심에 잔소리가 많아지죠..
    지나면 아무일도 아닌데 그때는 서로 더 예민했던거 같아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