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조절장애

평소에는 멀쩡하다가도 그날이 다가올때면 가끔 분노조절장애가 오는거 같아요.

사소한 일에도 화가 나서 얼굴이 빨개질정도로 있다가 가라앉는데요.

호르몬 변화때문인지 너무 혼란스럽네요.

그때 당시에는 내가 분노조절장애인가 싶을만큼 너무 격해져있어요.

약을 먹어야하는건지 고민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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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호르몬이유가 아닐까요
    그날이 되면 도벽이 발생하는 얘기도 있잖아요
    
  • 익명2
    분노조절장애가 아니에요. 심하면 참지말고 약을 드시는게 더 좋다고 하더라구요. 
  • 익명3
    그날만 그런다면 호르몬의 영향아닐까요..
    저도 그날은 정말 예민하고 모든일이 짜증스럽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