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화가 나면 심한 말을 쏟아내요. 좀 참아야 하는데 약간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심한 말을 해서 가족들에게 상처를 줘요. 화가 좀 풀리면 가족들 보기가 미안해져요. 그때 참지 못하고 심한 말을 왜 했을까 후회해요. 나름 마인드컨트롤 해보겠다고 명상도 하고 그러는데 잘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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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익명1
가까운 가족이 받는 상처는 더 힘들어요
후회하지 않도록 조절이 필요해보여요
익명2
이상하게 가족들한테는 예의나 배려를 더 못하게되는거 같아요
너무 편해서 그런것 같기도 하구요
그래도 가까운 사이일수록 더 신경을 써야한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