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의 분노조절 장애

대화를 할때 자기 맘에 들지 않거나 어렸을때 섭섭했던건 가지고 지금에 와서 얘기를 하네요..대화를 할때에는 눈으로 잡아 먹듯이 하고 말투는 화를 참지 못하는 억양으로 얘기하는데 무서워서 대화하기가 힘듭니다. 이런걸로 얘기를 해봤지만 자기 자신은 얼마나 심각한지 몰라서 더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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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쌓아 둔 섭섭함이 분노로 표출된네요
    자신이 인지 하지 못하면 치료도 힘들거 같아요
  • 익명2
    가족이라 더 격하게 표현한건 아닐까요..
    그래도 가족안에서 답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