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조절장애 이지 싶은적 몇번 있는데

요즘 몇번 뭐가 뜻대로 안되는 상황

예를 들면 폰연식이 오래된 편이라

비오기 직전이면 느려진다던지 보조

배터리 충전이 안된다던지 이런 증상

이 있거든요 아마 습기땜에 그런거라

생각이 드는데 어쨌든 급하게 폰으로

뭔가를 해야 되는데 안되면 짜증나서

폰 던져버리고 싶은적이 한두번이 

아녔거든요 이럴때나 아님 가방에서

뭘 꺼내야 하는데 필요하지 않을땐

손에 딱 바로 집히다가 필요할땐 계속

안잡혀서 짜증나기도 하고요 

분노조절장애로 발전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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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익명1
    조금만 여유를 가져 보시는건 어때요? 조금 천천히 해도 다 하더라고요
  • 익명2
    저두 폰이 잘안되고 에러나면
    폰 확던져버리고 싶드라고요
    큰일이죠 노력하고 있습니다 
    같이 노력해바요
  • 익명3
    본인이 인지 하셧으니 잘 해결되겟죠
    폰을 바꾸시는 것도 방법 아닐까요
  • 익명4
    그런경우 짜증이 나죠..자연스런 일이예요..
    그럴땐 호흡을 한번하고 잠시 멈추는것도 좋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