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어릴때 왜 어머니가 죽음을 먼저 말씀하셨을까요 건겅하고 행복할수있는 방법을 생각하는게 좋을거같아요
어렸을때 부터 엄마가 죽음에 대해 준비하라고 하셔서,
그게 커서 점차적으로 불안으로 다가오게 된것같아요.
살아있음에 감사하라고 하면 다른 사람들은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감사하겠지만
저는 살아있든게 당연한거지, 감사해야하면,
난 언제든 죽을수있다는 건가? 이런식으로
꼬아서 생각하고 꼬리에 꼬리를 물며 일상생활에서
항상 죽음과 연관지어 생각하며 불안해합니다.
저도 일상적인 생각과 삶을 살고싶어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