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돌아서면 까먹고 길게 말하면 중간부터 무슨 말인지도 모르겠고 작은 일에도 가슴이 두근거리는게 저도 갱년기를 겪으면서 무섭네요.
어떤 문제를 닥쳤을때 대처하는 방법에 따라 불안한 마음이 드는게 장애인것 같습니다.
특히 새롭게 배워야 할때가 가슴이 두근거리면서 불안장애가 생기는것 같습니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뭔가를 배운다고 생각하면 불안장애가 많이 생겨서 힘듭니다.
전에는 운전에 자신이 있었는데 요즘은 운전을 할때도 불안장애가 생기는것 같습니다.
갱년기로 가슴이 두근거리고 뭔가를 할때도 가슴이 두근거려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약을 먹어야하는지 생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