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에고 ... 그 불안감 ... 저도 느껴지네요 동생에 대한 줄을 이젠 딱 끊으셔야 해요. 자식도 아니고 부모도 아닌 그 다음 동생인데 ... 사람마다 다르겠지만서도요 자신을 생각하세요 더이상의 도움은 서로에게 더이상 도움이 안돼요. 하실만큼 하신 겁니다. 마음이 아프네요 제 친구 말로는 돈없는게 젤 **하다 하는데 .. 경제적 어려움은 정말 .. 괴롭죠 지금부턴 본인만 생각하세요 힘내세요 내가 힘들땐 어떤 위로도 받아들여지지 않지만요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