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일어나지 않을 일 까지 앞서서 걱정하는 스타일이다 보니 늘 불안감을 앉고 살고있네요 ... 무슨일이 생기면 여러가지 변수를 늘 염두해 준비하는 버릇 때문에 몸도 마음도 두배로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