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청소를 저도 평소에는 진짜 잘하는데 어쩌다 못하고 외출한 날은 꼭 손님이 오게 되고 함께 가게 되더라구요. 어제도 그런 날이었어요. 올해 들어 딱 하루 어제 청소 안했는데 손님이 왔어요. 너무 싫어요.
집안정리가 되지않은 상태에서 외출을 하면
마음이 불안하다.
외출중에서 집에가서 무엇무엇을 해야되는지 순서를 정하고 있는 나자신한테 짜증이난다.
좀지져분하면 어때라고 생각하면서도
잘안된다.
되도록이면 정리를하고 외출하려고 하지만
마음을 비우는 방법도 필요한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