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하는 걱정으로 인한 불안장애

저는 걱정이 많은 편입니다. 작은 일이라도 끝내지 않으면 마무리 지을 때까지 계속 신경 써요. 그래서 일을 많이 못 벌려요. 이거저거 일이 많으면 우선 순위를 두고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면 된다고 마음 속으는 생각하는데 실제로는 마음이 편치가 않고 안절부절해요. 가만히 생각해보면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부터 불안감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이럴까봐 저럴까봐 뭐가 그리 불안한지..그나마 경험치가 쌓이면 덜한데 처음 겪는 일은 더 심하더라구요. 불안도가 높아서 마음의 안정을 목표로 두게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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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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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네
    저도 전에는 걱정이 많았는데 걱정해도 해결이안되네요
    즐거운생각을더해보고있어요
  • 익명1
    실수를 많이 하시지는 않으시겠어요 꼼꼼하신 분들이 마무리도 잘 하시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