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 새 없이 움직이네요

너무 바쁘게 쉴 새 없이 움직이는 것도 불안함을 해소하기 위한 일종의 방법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제가 꼭 그래요.

꼭 멀티로 움직여야 마음이 안정되네요. 

예를 들면 운동할 때 꼭 강의라도 들어야 하고 무엇을 하든 동시에 두 가지를 하지 않으면 허전하네요.

아무리 고쳐 보려 해도 별 진전이 없어요. 

아마 오랜 습관이라 고치고 싶지 않은 마음이 더 큰 것이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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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요즘은 사람들이 멍 때리는 것도 하잖아요. 불안합니다. 뭔가를 해야 하는데 가만히 있는다는게 저는 참기 힘들더라구요.
    • 익명2
      작성자
      우리가 학교 다닐 때 너무 열악하게 다녀서 그런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