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요즘 세상이 그렇게 만든것 같아요. 얼굴 한번 안보는 이웃이라도 이제는 집보다 이웃은 괜찮나를 걱정하게 되는게 현실이에요
제가 불안장애가 있는데 그것은 부모님이 여행가고 제가 혼자 있을때 저는 독립을 배우는것이라생각하지만 진짜 불안이 있는데 자고 있을때 알수없는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어떤우편이 왔을때 그 우편이 좋은건지 나쁜건지 알수없는 우편이 오는것인게 진짜 불안이고 언젠가는 자기집을 구할때 그 이웃이 어떤 이웃인지 알수가 없어서 제가 어떻게 해야 그 이웃이 좋은이웃인지 나쁜이웃인지 알수없는 것이 항상 고민이 됩니다 그것이 제가 생각하는 진짜 불안장애인지 아닌지 확신이 가질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