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장애일까요?

불확실한 미래와 제 진로? 앞으로의 모습을 생각하면 불안하고 고민이 많아져요 이게 맞는건가 싶고 생각이 많아지다보면 머리카락이 빠지는 느낌이 들고 뭔가 건강에도 안 좋은 것 같고 괜히 고쳐지지 않은 것들에 대해 생각하는건가 하면서 더 고민과 생각이 많아져서 마음이 불편해져요 편하게 생각하고 싶은데 그렇지 않아 더 힘들고 불안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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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나이. 시기에 따른 불확실성이 있죠. 청소년기에는 학업이 그렇고, 청년기에는 직업이 그렇고, 중장년기에는 안정된 가정이 그럴테고, 노년기에는 노후가 걱정이 되죠. 세상이 온통 불안함의 연속이네요. 그래도 살만한 세상인거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