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현관문 옆에 표시해두고 범죄를 저지르는 영화를 보고나서 저는 울 집 현관옆에 그려진 동그라미 표시를 보고 매일 불안해요. 소름끼치고 하더라구요. 이런 무의식중에 어떤 트라우마가 있는 건가봐요.
평소와 매일 똑같은 일상으로 잘 지내다가 가끔식 이유없이 불안하고 사는게 무섭다고 느껴질때가 있어요. 저도 왜 그러는지는 모르겠는데 불안하고 뭔가 소름끼치는 기분이면서 무서운 느낌이에요. 어릴 때부터 이러한 증상이 있었는데 이런 불안하고 무서운 감정 느낄 때마다 너무 힘들고 아무것도 못하겠고 그래요. 저만 이러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