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래층 사시는 분이 저를 만나면 화요일 밤 9시 25분에 뛰는 소리 났어요. 조심하세요. 이런식으로 말씀하셔서 카페트 이불을 세개씩 깔고 살았어요.
익명2
층간 소음 ... 참 해결이 쉽지 않아요 ㅜ
특히 소리에 더 발달된 귀를 가진 분은 더 그래요.
울 신랑이 저보다 귀가 발달되어
소리도 잘 듣고 짜증내고 그러는데 ..
그래서 전 들려도 안들리는 척하며
신랑이 증폭되지 않길 ..
좋은 이웃을 만나는 게 큰 복인 것 같아요
이사가시전 꼭 기도한다니까요
윗집아랫집옆집 두루두루 잘 먼나길요 ...
트라우마 없어져 맘의 안정을 찾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