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장애

남편이 회식 있다고 하면 불안이 엄습합니다. 술도 마시고 귀가시간이 늦어지니까요. 무사히 집에 올때까지 불안해서 잠을 못자요. 사고라도 난게 아닌가 머리속으로 온갖 상상을 다 합니다. 비가 오거나 눈이 오거나 날씨가 궂을때도 마찬가지에요. 저는 사고로 가족들을 잃을까봐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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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아무일 없이 잘 지나가는 것도 고마운 일인것 같아요. 저도 가족을 잃는건 두려워요
  • 익명2
    이해할 수 있어요 가정 공동체를 부부가 합심하여 잘 이끌어야 하기 때문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