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길에서 다칠까 불안합니다.

초딩둘..아이들이 밖에서 논다고 할때마다 나가서 놀으라고 하지만 밖에서 혹시나 다치지 않을까..누가 해코지를 하진 않을까 하는 불안감에 집에서  어찌해야할지 몰라  안절부절하네요.  요즘 세상이 하도 흉흉한지라 낮에도 미친놈들이 많기도하고..에휴..세상 무서워 어찌  자식을  키울까요ㅠ

0
0
댓글 2
  • 익명1
    맞아요.요즘 너무 세상이 무서워서 남의집애도 내아이도 잘키워야 해요. 인구도 주는데
  • 익명2
    요즘은 세상이 무서워서 그런생각 들긴하지요 
    놀이터에서 놀라하고 지켜봐야할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