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조심해서 나쁠 건 없지만 흠칫흠칫까지는 불안감 맞아요 계단난간을 잡고 조심 내려오는 자세는 좋은 것 같아요 위험한 일이 발생될 확률을 줄이는 행동이잖아요 저도 늘 안전주의라 자전거로 코너를 돌때 속도를 줄이고 도로난간은 밟지 않고 .. 넘어지면 저만 손해니까요~~ 내가 넘어지지 않아야지~~ 라는 생각으로 계단을 대해보세요~
뭔가에 꽂힌 불안감이 불안장애를 유발하는 것 같아요.
대학시절 친구 아버지가 계단에서 굴러 돌아가셨는데, 그 이후로 계단을 오르내리게되면 굉장히 긴장하게 되네요. 특히 내려갈때요! 그래서 전 꼭 계단을 지날땐 꼭 계단을 보면서 내려가고 빠르가지 못하네요! 그래서 계단을 내려갈때마다 흠칫흠칫 많이 하네요!
아마 죽을때까지 안없어 지겠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