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특히 해 떠 있을 때 잘지내요. 근데 저녁만 되면 별의별 생각이 다 떠올라요. 특히 사랑하는 사람이 갑자기 죽으면 어떻게 될지 불안해져요. 그러다 보면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요. 심지어는 울 때도 있었는데요 이런 습관을 고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