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진 불안장애

평소에는 특히 해 떠 있을 때 잘지내요.

근데 저녁만 되면 별의별 생각이 다 떠올라요.

 특히 사랑하는 사람이 갑자기 죽으면 어떻게 될지 불안해져요. 

그러다 보면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요.

심지어는 울 때도 있었는데요 이런 습관을 고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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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아 저도 이부분 공감해요 신랑 늦으면 불안하고 
    부모님이 운전하셔도 별생각 다들고 ㅠㅠ 그럴땐 노래 따라 불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