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날 싫어할까봐 걱정하는 불안장애가 심해요.

저는 다른 누군가가 나를 싫어할까봐...스스로를 검열하는 버릇이 심해요.

 

상대방의 어떤 행동을 했을때 그게 무슨 의미이지? 하면서 불안해하고 그게 날 싫어해서 비꼬는건가...하면서 내가 뭘 잘못했지? 하고 스스로를 자책하는게 참 심합니다.

 

어떨때는 일이 손에 안잡힐 정도예요. ㅜㅜ

 

매번 이런 불안감을 가지고 매시간을 보내니 집에오면 진빠지고 쉬고 싶은데 또 계속 반복해서 생각 하고 그렇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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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먼저 생각하지마시고 다가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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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네
    그정도로 신경쓸필요는없어요ㅎㅎ사람들은 싫어하기도 좋아하기도 오해하기도무관심하기도하니 글쓴이님을좋아하는사람들하고만어울리세요
  • 익명2
    오 저랑은 반대네요.
    저는 많이 신경안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