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지금은 아픔이 크겠지만.. 본인을 위해서라도 빨리 헤어지는게 좋겠어요 힘내세요
바람을 피웠던 남친에
의해 의심병이 생겼다
잘못했다고 다시는 안하겠다고 얘기해도
믿지 못해
계속 수시로 연락해서
위치를 확인해 주거나
카톡 문자를
보라고 공개를 해도
그 불안이 가시질 않는다
같이
있으면 좋은것보다
핸드폰을 수시 검열이나 하고 있는
내
자신도 싫다
상식적으로 날 위해서
헤어지고 싶은데
어떻게 헤어져야 할지
또 그가 없으면
너무 불안하고
옆에
있으면 밉고
없으면 불안하고
...
미쳐가는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