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들이 죽을까바 불안해요

사랑하는 이들이 아플까바 불안해지더니

이제는 내곁에서 아주 멀리 사라질까바 불안해요.

나이가 드신 이유이기도 하지만... 갑자기 그런 생각 이 들면 슬픔이 밀려오고 하네요. 요즘 자주 그런 생각이 들어요...친구를 잃은 슬픔이 있어서 그렇기도 하겠지만 마음의 준비가 안되어 있으니까요...

0
0
댓글 1
  • 익명1
    저도 연세드신 어머님이 수술을 앞두고 있어 이번 수술이 잘못돼 영영 못 보게 될까봐 불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