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다른사람의 시선을 신경쓰는것처럼 피곤한 일도 없는데. 타고난 성격이시면 어쩝니까
저는 성격이 많이 소심한 편이고 주변 사람들의 존재를 많이 신경쓰는 편입니다. 내가 말하는 것이 다른사람에게 기분이 나쁘지 않을까 생각해서 말을 할때도 몇번이고 고민합니다. 그리고 내 행동이 주변 사람에게 영향을 끼칠까봐 행동하기전에도 몇번이나 고민하고 행동하는 등 주변을 너무 신경쓰고 이로인해 불안장애가 있는거 같습니다. 이로 인해 왠만하면 사람들과 마주치지 않으려 하니 불안장애가 더더욱 심해지는 거 같습니다. 요즘은 좀 사회생활을 해보려고 노력하는데 잘 될지는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