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인생은 갑니다. 그럴땐 밖에 나가 햇볕도 좀 쬐시고 가벼운 산책을 하시며 취업이라는 압박에서 벗어나보세요. 그리고 새로운마음으로 다시 도전해보세요. 분명 원하는 데 취뽀하길 기원할께요
취준하다가 생긴거 같네요. 지금도 그래서 주말인데 안행복하고 너무 불안하구요. 어디든 나가고 싶을 정도요...
제 자신이 미친거 같은데 그냥 살아야하니까요...아르바이트도 너무 나이 많으면 안좋아히니까 언제 잘릴까 싶구요 원래 사는게 이런건가요...ㅎㅎㅎ 답 없네요
오늘도 이력서 내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