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충분히 이해되는 걱정이네요 그런 걱정 에서 면제된 사람은 없을 것 같아요 그래도 힘내시고 마음 건강 챙기시기 바래요
제 나이 또래와 남들과는 다른 모습이
저를 불안하게 해요 남은 남이고 나는 나고 비교를 안 하고 싶지만 평범하게 살아가고 싶은 제 마음과 다르게
남들과 다르게 조금은 다르게 어쩔 수 없는 다른 모습이
이대로 괜찮을지 자꾸 걱정이 되고 한편으로 포기가 되는 그런 마음입니다 불안한 마음을 피하려고 폭식하거나 잠은 많이 자거나 하는데 넘 신경쓰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