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대중 앞에 서는 것은 누구나 쉽지 않아요 저도 그랬어요 상황을 피하게 되면 극복이 안되더라구요 실수가 있더라도 부딪쳐서 해결해야 되요 한번 두번 하다고니 담력도 생기고 점점 좋아지더라구요 지금은 남 앞에서 발표할 일이 없네요 극복되기를 진심으로 바랄께요
직장에 다니고 있어요. 다른 사람 앞에서 발표해야만 할 때가 있어요. 그럼 심장이 마구마구 뜁니다. 말이 안 나올 정도가 됩니다. 안 그래도 전날 밤부터 잠도 제대로 못 잡니다. 그것을 피할 수만 있다면 뭐라도 할 판입니다. 얼굴이 벌개지고 말을 더듬거립니다. 이걸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