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장애] 사서 걱정해서 문제예요

항상 무서워요. 주변 사람들을 잃을까바

예전에 친구를 잃은 일이

있었는데 그게 제겐 아직도 큰 트라우마 인것 같아요

20년이 지났는데도 제마음을 너무 아프게 하네여

다치진 않을까 저사람이 아파서 날떠나지 않을까

죽음에 대한 공포가 사라지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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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저도 무서워요. 오늘도 남의 시아버지 편찮으셔서 자신을 못 알아 보더라는 친구말을 듣고도 울었어요. 
  • 익명2
    트라우마는 평생가는거 같아요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면 좋을텐데요
  • 익명3
    죽음의 공포 저도 있어요
    가까운 사람은 영원히 살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