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의 일로 생각이 깊어져요.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일로 잠도안오고  이렇게 답답하네요.  마음도 불안하고  답답하고  딱히  말할곳도 없어요. 신랑한테 말하면 안좋아할꺼 같기도해요.

그래서 인지 잠도 제대로 못자고  이른  새벽에 눈이 떠져요.   정말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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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그렇군요 좋은 거 같네요..
     그럴 때는 여러 가지 취미를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 익명2
    저도 그래요. 불안하고 답답한데 방법도 못찾겠어서 진이 빠진다고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