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저도 그런 생각을 젊을 때 했어요~ 나이가 드니 맘의 함이 커져서 그런지 .. 그래 닥쳐보고 그때 생각하자 .. 라는 쪽으로 바뀌고 있는 것 같아요. 세월과 경험이 쌓이고 여러 상황을 여러번 겪게 되면 좀 힘이 생겨요~ 그러니 20대는 20대 나름대로 사시면 될 것 같아요 세대별 걱정거리는 다 있답니다~ 열심히 사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 평범한 직장입니다.
저에게는 징크스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행복하거나 지금 상황이 만족스럽거나,
또는 하고있는 일들이 너무 잘풀려나갈때면 항상 불안하고 초조해져요.
예전에 뭔가 잘풀릴때면 안좋은 일들이 있어났던 때가 있었거든요
그 이후로는 지금 상황이 행복하면 항상 이 행복도 언젠가는 꺠지지 않을까 하는 불안이 듭니다.
무슨일이 생기면 어떻게하지? 이거 진짜 이대로 성공적으로 끝나는게 맞는걸까?
무슨일이 생겨도 결국 또 난리나게될꺼야
이런 생각들이 들게됩니다.
어떻게 해야 이 불안을 극복하고 현재 행복을 누르면서 살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