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장애

저는 걱정이 많은 편이예요. 남들이 말하는 걱정을 사서 하는 타입입니다. 불안한 마음에 커서 그런 것 같아요. 특히 밤에 누워있으면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데 .. 좋은 쪽애 아니라ㅠ항상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걱정해요. 그래서 밤에 잠을 잘 못자요. 그래도 평소엔 괜찮은 편인데 일이 없거나 생각에 빠질 때 자꾸 불안해져서 문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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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저랑 비슷하세요.
    기우라고 하죠. 예민한편이기도 해서요.
    그 맘 백번 이해해요ㅜㅜ
  • 익명2
    신겅이 예민해서 그럴수 있어요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