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먹음에 따라 불안장애가 생기네요

저는 40대 중반입니다

30대때는 몰랐는데 40을 넘으니 점점 노화 증상이 느껴지고 있어 불안합니다

자고 일어나면 흰머리와 주름이 늘어나 있네요

몸도 점점 불어나고 불안하네요

갱년기를 바라보는 거 같아서요 

하루하루 늙어가는게 느끼니 불안합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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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저도 나이를 한살씩 먹을때마다 노화가 진행된다는 걸 절실하게 느끼고 있어요
    노화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서.. 어쩔수가 없죠... 그래서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늙고 싶어.. 운동과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려고 노력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