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에고 .. 부담감이 느껴지네요 ㅜㅜ 남들보다 자신이 더 힘들겠죠 ㅜ 부모입장에선 자식의 성장단계를 기다려주고 지켜보고 .. 그러느라 속으로 걱정하는거죠. 그런데 일단은 가진 시간만큼 최선을 다해보는 거여요. 최선을 다하면 미련이 안남으니까요~~ 힘내고 해봐요. 3개월씩이나 남았잖아요^^ 배에 힘 팍 주고 홧팅입나다^^
이제 6월에 시작되는 시험이 3개월 남았습니다. 작년에 떨어지고 다시 준비는 하고 있는데 대학원도 개강해서 시간관리가 힘듭니다...작년에도 시간관리때문에 시험에 제대로 못한거 같은데 너무 불안해요...또 떨어지면 어떻하죠?제도 힘들고 가족들, 지인들도 힘들어하는건 아니겠죠? 너무 불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