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증 [물공포증]

제가 6세때 였을까요? 

그때 쯔음 식구들이랑 바닷가로 놀러간적이

있었는데 그때 물놀이하다가 저도 모르게

깊은 곳 까지 떠 밀려 갔던거 같아요ㅠ

다행히 튜브가 있었지만 넘실거리는 파도가 제 몸을 뒤엎치는건 순식간이였어요ㅠ

다행히 근처에 안전요원 분이 계셔서 

살아날수있었어요 ㅠ 어릴적 기억이지만

아직도 어제처럼 생생해요. 그래서 바다가 무서워요 ㅠ 아이들이 바다물에 들어가면 진짜

공포 그자체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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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저도 해수욕장에서 아빠가 장난치시다가 바닷물에 퐁당 빠졌던 경험이 아직도 생각나요
    하지만 생존을 위해서도 수영 배워서 지금은 나름 물개가 됐어요.  극복하시고 노력하시면 물공포증도 이겨내실수 있을거에요
    • 익명2
      작성자
      우와. 물개요? 대단하시당
      멋지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