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저도 해수욕장에서 아빠가 장난치시다가 바닷물에 퐁당 빠졌던 경험이 아직도 생각나요 하지만 생존을 위해서도 수영 배워서 지금은 나름 물개가 됐어요. 극복하시고 노력하시면 물공포증도 이겨내실수 있을거에요
제가 6세때 였을까요?
그때 쯔음 식구들이랑 바닷가로 놀러간적이
있었는데 그때 물놀이하다가 저도 모르게
깊은 곳 까지 떠 밀려 갔던거 같아요ㅠ
다행히 튜브가 있었지만 넘실거리는 파도가 제 몸을 뒤엎치는건 순식간이였어요ㅠ
다행히 근처에 안전요원 분이 계셔서
살아날수있었어요 ㅠ 어릴적 기억이지만
아직도 어제처럼 생생해요. 그래서 바다가 무서워요 ㅠ 아이들이 바다물에 들어가면 진짜
공포 그자체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