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공포증

어릴적 전기코드에 전류를 받아  전기 맞은 손가락 손등이 물집이 잡히고 그로 인해 병원을 한동안 다녀었다. 그 뒤로 아직까지 전기코드 공포증이 있어서 바로 꽂을수가 없고  집안의 모든 코드는 신랑이 전원만 켜면 되는거로 바꿔줫다..지금은 예전처럼 그렇게 위험하지않는데..아직도 전기는 무섭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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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이야 신랑님 최고네요 
    멋진 남편이세요
  • 익명2
    신랑분이 배려심이 깊네요. 전기코드 공포증이 없어질수도 있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