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 (상갓집) 공포증...

장례식장을 가면 보통 

명복을 빌어주고 다같이

왁자지껄 술한잔에 국밥

한그릇씩 먹고 자리지켜주는게 

예의인데 상갓집에서  뭘 먹으면

꼭 심하게 체합니다.

그래서 항상 상갓집 가는날은

급한약속이 있다고 하고 조문하고

얼른 집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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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저도 죄송스럽지만 그런거
    조금 있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