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막할정도로 조용하고 어두운곳에 있으면 순간적으로 공포감이 밀려와요. 오히려 귀신이나 이런건 무섭지 않은데 깜깜하고 조용하면 너무 무서워요. 그래서 잘 때도 한겨울인데도 써쿨레이터도 항상 켜놓고 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