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젊었을때는 놀이기구라든가 엑티비티한걸 좋아했는데 이제는 보기만해도 가슴이 뛰고 하더라구요..오히려 나이가 들어서 더 심해지는거 같아요..ㅠㅠ
무서움 ,공포증..등등 이런것들은 어른이 되면 없어진다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네요.주로 많이 느끼는 공포증으로 케이블카 탈때가 기억이 나네요ᆢ통영에 가족 여행 갔을때 부모님과 형제들 함께 높은곳에 관람을 위해 이용했어요ᆢ어르신들 무섭다고 난리난리 치면서. 구경하실건 다 하시더라고요. 저도 피부가 쭈뼛하더라고요 ᆢ이것도 공포증인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