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에 대한

예전에 가족의 죽음을 직접 목격한적이 있었습니다.

그 이후로 자꾸 두려움이 많이 생기네요.

걱정도 앞서고 이별에 대한 슬품도 너무 두렵고 

다가올 미래의 모든 슬픔들이 너무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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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어떤 책에서 보니 그러던데요 죽음에 대해 아무리 생각해 봤자 소용없다고 모르는 일이라고. 그런데 소중한 사람 알던 사람이 죽으면 저절로 알게 된다고. 저도 두렵습니다.